TEAM

사지마비 환자들이 세상과 상호교류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들고 소통과 연결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뇌공학 분야 글로벌 200대 기업, 룩시드랩스(LOOXID LABS)

룩시드랩스는 VR환경에서 사용자의 실시간 감정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입니다. 룩시드랩스는 사용자가 VR 컨텐츠 이용 시 측정한 뇌파와 시선, 표정 정보에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해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감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감정분석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세계 최초로 사람의 시선 및 뇌의 활동을 동시에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시선-뇌파 기반 인터페이스(Eye-Brain Interface)용 웨어러블 헤드셋’을 개발했습니다. 룩시드랩스의 시선-뇌파 기반 인터페이스 기술력은 CES 2016에서 처음 공개되어 ‘CES 2016 10대 스타트업 아이디어’, ‘8대 차세대 기술’ 등으로 다수의 해외 언론에 수차례 소개된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함께 ‘뇌공학 분야 글로벌 200대 혁신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룩시드랩스는 사람들이 어딜 보고, 그 때 의도한 감정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아내는 시선-뇌파 인터페이스가 가장 의미있게 쓰일 수 있는 분야가 사지마비 환자의 의사소통을 돕는 일이라고 생각해 스마트 안구메신저 기기 ‘루시(Lucy)’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룩시드랩스 회사소개

 

룩시드랩스 팀 소개

룩시드랩스에는 시선-뇌파 기반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의 뇌파와 시선, 표정 정보를 측정해 사용자의 인지/감정 상태를 분석하는 솔루션 관련 분야의 KAIST 석/박사 출신 기술전문가와 스타트업 창업 경험의 실무 전문가들이 모여 있습니다. 혁신 기술 역량과 뛰어난 실무 능력을 겸비한 전문가들이 모여 인간-기계 인터페이스(HCI)에 따스함을 더하는 새로운 소통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루시 비전 및 목표

vision-01
인공지능 기술로 환자의 사용편의성 증대, 자판 입력 최소화
사지마비 환자들에게는 눈동자 움직임으로 문장 하나를 자판 입력하는 것도 피곤하고 힘든 일입니다. 룩시드랩스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환자들이 입력하는 메시지의 문맥에 적절한 단어 및 문장을 제안해주는 메시지 추천 기능, 단어를 하나하나 입력하지 않고도 자동 완성 할 수 있는 문장 자동완성 기능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실수로 입력한 글자를 자동으로 교정하는 인공지능 기술까지 도입해 자판 입력 횟수를 최소화하고 환자들의 피로도를 줄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의사소통을 도와 드리려고 합니다.


vision-02
뇌파 분석 기반의 환자 원격 모니터링, 스마트 케어 솔루션
보호자는 의사표현이 어려운 사지마비 환자의 곁을 항상 지키며 환자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룩시드랩스는 루시로 환자의 뇌파를 실시간 분석해 환자의 수면 상태, 응급 상황, 감정 상태 등을 모니터링하고 보호자가 사지마비 환자의 건강 상태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드리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호자는 물론 의료진까지도 환자의 상태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스마트 케어 환경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vision-03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되는 다양한 컨텐츠와 플랫폼
사지마비 환자들은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보호자와 가족 등 일부 지인과의 교류 외에는 세상과 단절된 삶를 살고 있습니다. 루시는 환자와 주변 사람들간의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더 넓은 세상과의 연결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룩시드랩스는 앞으로 환자들이 루시에서 교육, 영화, 스포츠 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제공해드리려고 합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미래에는 사지마비 환자가 루시로 주변의 사물들을 직접 조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